탈모지식인
[프로페시아] 프로페시아를 쏘팔메토로.. 
by 맑은날 read.6,517 date.12-02-23 18:59   추천 : 0   반대 : 0
안녕하세요 신입회원입니다 이제 세달정도 프로페시아를 복용중입니다 
 이런말하기도 좀 그렇지만 와이프하고 관계가 예전만 못하고
 그쪽으로 몸이 잘 가주질 않습니다.....  뭐 관계야 하면 되기는 하지만
 예전처럼 훅하는게 없어졌네요....프페의 부작용인것 같습니다만..
 그래서 프페를 끊고 쏘팔메토를 복용을 하면 어떨까해서 질문을 좀 올립니다
 쏘팔메토가 프페랑은 약의 성능은 dht를 안만드는게 아니라 작용을 방해한다고
 봤습니다
 프페만큼의 효과가 나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좋은 쏘팔메토)
 그리고 정안된다면 프페랑 쏘팔메토 같이 복용하는건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수고하십시요
 고수님들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하청의건아
  작성일 : 12-02-23 19:29
반갑습니다. 맑은날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음~!  프로페시아와 쏘팔메토에 대한 질문이시군요.

이둘을 비교하는게 좀 그렇네요.. 왜냐하면 프로페시아는 전문의약품으로
부작용이 야기 되지기는 하지만 확실히 탈모에 효과가 있는 약인 반면
쏘팔메토는 탈모와 전립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성분이거든요.

그래서 탈모때문에 복용중인 프로페시아를 성적 만족감이 덜하다는 이유로
쏘팔메토로 갈아타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다른 예로 들어볼까요?  신체 일부분에 질환이 발생했다고 생각해봅시다.
근데 병원에서 이 질환을 치료한다고 처방해준 약을 먹어보니
여러 부작용이 야기 되는겁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을 끝고 이 질환에 좋다는 기능성 성분(홍삼, 오메가 쓰리)
으로 갈아 탄다고 생각해봅시다..??

어떻게 될것 같습니까??  이 질환이 나아 질까요??
극소수이신분들 1~2명정도는 나아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98~99명은 질환이 악화되서
결국 병원에 입원하게 되실겁니다...

자 이걸 맑은날님에게 적용해보면 프로페시아 부작용때문에  쏘팔메토로 갈아탄다..??
아마 탈모는 걷잡을수 없을정도로 심해지실겁니다.

지금 까지 프로페시아로 효과보셨던 모발도 다 빠져버리거든요...
쏘팔메토로 이것을 막을수는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프로페시아를 끝고 쏘팔메토로 갈아타는건 권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프로페시아+쏘팔메토를 같이 드시는건 큰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이둘 자체가 완전 다른것이거든요.. 서로 영향을 주고 받고 하는게 아니에요^^;

제가 알기론 프리미엄 탈환에는 모발에 좋은 비타민이랑 미네랄 쏘팔메토가 고함량이라고
들었습니다. 프리미엄 탈환에 프로페시아 이렇게 드시면 맑은날님의 고민이 한결 줄어드실듯~!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네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zzang931
  작성일 : 12-02-23 20:04
1. 프로페시아나 이와 비슷한 약들의 경우 부작용 중의 하나가 사정량 감소, 정액이 묽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부작용도 시일이 지나면 차츰 사라집니다. 저 같은 경우 처음 몇개월만 그랬고 1년 정도 지나니

그런 부작용이 점점 사라지면서 지금은 처음보다는 덜한 편입니다^^;;

하지만 이게 큰 문제가 된다면 약을 중단해야겠죠. 약을 중단할 경우 이런 부작용이 차츰 사라지게 됩니다.


2. 프로페시아의 경우 탈모의 원인인 DHT 2형을 방어해 줍니다. 쏘팔메토의 경우 1,2,3형을 다 방어해주는 것으로

압니다. 이는 하루 정량 320mg을 복용했을 경우에 나온 결과입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해외에서는 쏘팔메토를

복용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국내에서도 그런 분이 꽤 있고 병원에서도 프페 대신에 쏘팔메토를 권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연구논문에서는 탈모에 효과가 있었지만 실제 복용한 사람들의 경험 사례를 보면

약보다 효과가 없다는게 중론입니다. DHt를 방어해 주는 것은 맞지만 약만큼의 효과는 기대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즉, 쏘팔메토가 프로페시아 같은 약을 대신해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 쏘팔메토가 약을 대신할 만한 사례가 많다면 왜 현재까지 프로페시아 같은 약을 복용하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이 문제를 생각해야 합니다.


3. 쏘팔메토와 같은 영양제 성분으로 DHt를 방어해 주는 것은 아연, 비타민B6, 녹차에 든 카테친 등 다양합니다.

이것들은 다 약보다 효능이 떨어지며 약과 같이 복용할 때 시너지를 주는 요소로서 작용할 뿐입니다.

만약 탈모가 진행 중이라면 쏘팔메토로 약을 대신할게 아니라 약을 그냥 복용해야 합니다.

저도 쏘팔메토 정량 6개월 이상 복용 중이나 탈모에 좋다는 말을 못하겠습니다^^;;

그냥 프로스카 복용 중이라 시너지로 복용하는 것에 만족할 뿐입니다.

대다모라는 사이트가서 쏘팔메토로 검색해보면 사용자분들의 이야기 읽을 수 있습니다. 참고해 보세요.

인터넷 검색사이트로 검색하면 쏘팔메토 판매업자들의 광고글만 볼 수 있으니 탈모포털을 중점으로 보시면

약을 중단해서 쏘팔메토만 복용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4. 제가 조언해 줄 수 있는 것은 약 복용 그냥 하고 쏘팔메토를 첨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관계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부작용이 점점 사라져가니 그 시기를 기다려달라는 것입니다.

저도 그런 시기가 있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쏭햄
  작성일 : 12-02-23 20:08
안녕하세요~!

쏘팔메토에 대해 관심이 많으시군요...

저도 인위적인 약물보다는 자연식품으로 탈모를 방지 및 치료해 볼려고 하였으나....

단순 건강식품으로는 궁극적인 탈모치료의 효과를 보기가 힘들더라구요...

한 6개월 정도 먹었는데~~별 반응이 없더라구요...

피나스테리드를 6개월 복용했으면 치료라도 되어겠지요...

지금 맑은날님께서는 약물복용을 하고 계시는데 약물복용을 중지하고 쏘팔메토로 대체하시겠다 하시는데...

궁극적인 탈모치료에는 회의적입니다...

아시다시피 프로페시아는 피나스테리드라는 약물로 남성 호르몬을 억제시키지만 쏘팔메토는 전립선 건강에 좋은 식품입니다......

가령 암예방에는 홍삼등의 사포닌성분이 좋을 수 있겠지만

이미 암환자에게 약물복용 대신 홍삼액만으로 암예방 및 치료를 기대하기는 힘들지 않겠어요??ㅎ

결국 약물치료는 계속하시되 쏘팔메토는 보조식품으로 드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요즘 쏘팔메토 상품들이 많아서 개별로 드셔도 되구요...

여기 탈모닷컴에서 생산 판매하는 탈환이란 제품에 쏘팔메토 함유되어 있으니 탈환으로 드셔도 되구요.....

다음 글은 타롱이님이 쓰신 글인데 참고하시길~~~
http://www.talmo.com/home/bbs/tb.php/dictionary/2497

그럼 득모하세요^^
가온해
  작성일 : 12-02-23 22:22
맑은날님 반갑습니다

프로페시아가 탈모치료엔 좋은약이지만 줄 성기능쪽에 부작용이 있다는것이 단점이지요

이제 복용한지 3개월정도 되신다고 하셨는대 의사분과 상의를 하시면서

좀더 결과를 지켜보신느것을 권해 드리고 싶내요

하지만 쏘팔메토로 갈아타신다는것은 절대 아닌것 같내요

프로페시아와 쏘팔메토의 차이가 약과 보조치료제라는 개념이지요

또한 탈모치료나 완화목적으로 쏘팔메토를 먹는것은  예전에는 사용했지만

요즘은 아니랍니다 쏘팔메토는 전립선과 소변기능 개선에 필요한 약품이지요

프로페시아와 병행을 하시는것은 권해드리고 싶지만 갈아타시는것은 반대합니다
이시다이
  작성일 : 12-02-24 08:14
반갑습니다

프로페시아 3개월정도 복용 중이신데 프로페시아 제품은

현재 느끼고 계신봐와 같이 프로페시아 복용 기간에는 발기부전 장애로 성욕감퇴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수 있는 제품입니다

이약은 남성호르몬을 안드로젠을 차단하는 내성성분이 강해서 약을 드시게 되면

무기력감을 통해서 사정량감소 정자감소와 같은 성의대한 장애를 동반할수 있습니다

프페를 끊지않는 이상은 어느정도 성기능 장애를 감수해야 할거같네요

쏘팔의 성분은 식물성 추출물로 이뤄져 있기때문에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전립선을 강화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기간에 효과는 어려울거 같구요 사용기간을 길게 가져가야지 서서히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쏘팔메토는 프페처럼 의약품이 아니라서 함께 드시도 서로간의 크게 지장을 줄거같지는 않습니다

프페의 남성호르몬 작용기관과 쏘팔의 전립선을 작용하는 기관이 다른것처럼 크게 문제될거는 없을것으로 생각되네요^^
blackhair
  작성일 : 12-02-24 08:57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 등은 남성호르몬 분비 억제로 남성형 탈모를 치료하는 약입니다.

반면에 쏘팔메토는 전립선이 비대해져 배뇨에 곤란을 겪을 때 복용해서

전립선 비대증을 완화시켜 주는 기능성 식품입니다.

따라서 쏘팔메토는 프로페시아와 같은 남성 호르몬 분비 조절 약제와는 단연 차이가 난다고 생각됩니다.

남성의 발기력은 호르몬도 중요하지만 혈액순환이 더욱 중요합니다.

혈액이 깨끗하고 순환이 잘 되면 발기력은 향상됩니다.

꾸준한 유,무산소 운동으로 혈액순환이 잘 되면 고민해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귀거래사
  작성일 : 12-02-24 11:04
두가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의약품이냐 비의약품이냐로 보면 될거같습니다.
프로페시아는 치료제로 나온 의약품이고
쏘팔메토는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이지요.
같은 효과를 내주는것이라 할지라도
그 효과는 크다고 생각됩니다.
프로페시아 대신 쏘팔메토를 대용품으로 생각하는건
잘못되었다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같이 드시는것은 크게 상관없을거 같습니다.
혹시 모르니 처방해주시는 의사분과 상의해보시기 바랍니다.
행복상상
  작성일 : 12-02-24 19:37
맑은날님 안녕하세요

프로페시아를 복용하시면서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초기 부작용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군요

프로페시아가 탈모에는 좋은 치료제지만 복용하시는분들중에서는 성기능쪽에 부작용을

느끼시는분들이 상당수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프로페시아 복용을 중단하면 부작용은 사라진다고 하내요

그렇지만 탈모를 위해서는 복용을 해야되고 진퇴양난이내요

그래서 소팔메토로 대체하시는것을 문의 하셨는대 탈모치료가 우선이라면 절대 반대입니다

쏘팔메토는 전립선계통의 보조치료제이기 때문이지요

같이 복용하시는것은 상승효과가 있을것 같내요

프로페시아도 조금더 복용을 하시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는것이 좋겠내요

많은분들의 복용후기를 보면 초반 적응기에 나탄나다는 부작용도 같아서 드리는말씀입니다
가시고기
  작성일 : 12-02-25 22:04
탈모치료를 목적으로 쏘팔메토를 드시는 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엄연히 쏘팔메토와 프로페시아는 다르거든요.

탈모치료를 원하신다면 프로페시아를 드시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다만 프로페시아와 쏘팔메토를 병행해서 드시는 것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프로페시아를 석달째 드시고 계시다면 아직 효과를 논하기에는

무리인것 같네요.

프로페시아는 계속 드시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띠로링
  작성일 : 12-02-27 21:59
프로페시아의 부작용때문에 고생하고 계시네요

그러나 프로페시아의 큰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것중 하나가

성적인 문제로 많이 빠진답니다

그러나 탈모로 호전을 보셨다면 절대 끊으시면 안되는 약중에 하나가 프로페시아입니다

드시면서 좋아졌다가 끊어버리면 전보다 더 치명적인 탈모가 올수 있다고 하는게

프로페시아 이거든요. 그러니 꾸준히 복용하다보시면 면역이 되어 효과를 더 보실수있을것니다
KMS87
  작성일 : 12-06-12 15:11
먹는 약인 프로페시아, 바르는 약인 미녹시딜은 반드시 사용해야 합니다. FDA에서 인정해 준 유일한 탈모 치료제입니다.

  1

- 왁스, 스프레이, 펌, 술, 담배 금지

 

- 충분한 수면과 적당한 유산소 운동

 

- 탈모용 샴푸와 토닉 사용

 

- 블랙푸드 섭취 : 검정콩, 검정깨, 다시마, 녹차, 하수오 등을 갈아서 우유에 타서 하루 2-3번 드세요. 이것들은 예로부터 노화를 방지하고 머리카락을 검게 해준다고 했습니다. 만약 이게 불편하다면 푸드페시아 같은 약 형태로 나온 제품들도 다수 있습니다.

 

- 영양제 : 쏘팔메토, 아연, 비타민 B6 등은 탈모 원인인 DHT를 방어해줍니다. 약보다는 효과가 떨이지나 약과 함께 복용시 시너지 효과를 줍니다. 이것 역시 따로 구입해서 복용하기 귀찮다면 메가페시아 같은 모발 영양제가 있습니다. 종류는 다양해서 본인의 주머니 사정에 맞게 구입하세요.

 

- 치료는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니 최소 1-2년의 기간을 두고 관리하세요.
모근모근
  작성일 : 12-08-27 19:21
안녕하세요~!

쏘팔메토에 대해 관심이 많으시군요...

저도 인위적인 약물보다는 자연식품으로 탈모를 방지 및 치료해 볼려고 하였으나....

단순 건강식품으로는 궁극적인 탈모치료의 효과를 보기가 힘들더라구요...

한 6개월 정도 먹었는데~~별 반응이 없더라구요...

피나스테리드를 6개월 복용했으면 치료라도 되어겠지요...

지금 맑은날님께서는 약물복용을 하고 계시는데 약물복용을 중지하고 쏘팔메토로 대체하시겠다 하시는데...

궁극적인 탈모치료에는 회의적입니다...

아시다시피 프로페시아는 피나스테리드라는 약물로 남성 호르몬을 억제시키지만 쏘팔메토는 전립선 건강에 좋은 식품입니다......

가령 암예방에는 홍삼등의 사포닌성분이 좋을 수 있겠지만

이미 암환자에게 약물복용 대신 홍삼액만으로 암예방 및 치료를 기대하기는 힘들지 않겠어요??ㅎ

결국 약물치료는 계속하시되 쏘팔메토는 보조식품으로 드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요즘 쏘팔메토 상품들이 많아서 개별로 드셔도 되구요...
오색별
  작성일 : 13-03-03 14:12
프로페시아는 한 번 복용시작하면
계속 먹어야 한다고 들렀습니다.
이것이 성적 기능을 저하시키다고 하는 말을 듣기는 했는데
다 그런것은 아닌것 같아요.
혹 나타날 수도 있는 증상정도로...
쏘팔매토는 전립선건강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라고 보는데요.
프로페시아를 끊으면 안될것 같구요.
계속 드시면서 영양제개념으로 쏘팔매토를 드시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하늘야옹
  작성일 : 16-11-30 12:29
맑은날님께서는...

프로페시아를 끊고 쏘팔메토를 복용을 하면 어떨까해서 질문을 좀 올립니다..
쏘팔메토가 프로페시아랑은 약의 성능은 dht를 안만드는게 아니라 작용을 방해한다고 봤습니다..
프로페시아만큼의 효과가 나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좋은 쏘팔메토)
그리고 정안된다면 프로페시아랑 쏘팔메토 같이 복용하는건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 탈모치료 복용약인 프로페시아...
1997년 FDA에서 탈모치료제로 인정받은 남성호르몬 억제제입니다~
처음에는 프로스카라는 전립선비대증 치료약물로 개발되었습니다..
나이가 젊을수록,, 가운데 머리에 탈모가 진행되었을 때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프로페시아도 미녹시딜과 마찬가지로..
정수리 부분에 효과가 좋고 앞머리에는 효과가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루에 1알씩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하며 일반적으로 6개월 이상 복용해야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5-알파 전환효소를 억제하여 테스테스테론이 DHT로 전환되는 것을 막아..
탈모억제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5-알파 전환효소는 두 가지 종류가 있으며..
모낭엔 제2형이 주로 존재하며 프로페시아는 2형을 선택적으로 억제하여..
대머리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프로페시아 투여로 인한 부작용은 매우 낮은 수준인데 발생 가능한 부작용으로는...
성욕감퇴(1.8%), 발기장애(1.3%), 사정量의 감소(1.2%)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 증세들은 연구 과정에서 위약(가짜약)을 투여하면서 실험하는 그룹에서도~
약간씩 나타나는 것으로, 이러한 점까지 고려하면 그다지 높은 비율이 아니며..
만일 부작용 때문에 복용을 중단하게 되면 원상태로 회복됩니다..

☆ 프로페시아의 경우 탈모의 원인인 DHT 2형을 방어해 줍니다..
쏘팔메토의 경우 1,2,3형을 다 방어해주는 것입니다..
이는 하루 정량 320mg을 복용했을 경우에 나온 결과입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해외에서는 쏘팔메토를 복용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국내에서도 그런 분이 꽤 있고 병원에서도 프페 대신에 쏘팔메토를 권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연구논문에서는 탈모에 효과가 있었지만..
실제 복용한 사람들의 경험 사례를 보면 약보다 효과가 없다는게 중론입니다..
DHt를 방어해 주는 것은 맞지만 약만큼의 효과는 기대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즉, 쏘팔메토가 프로페시아 같은 약을 대신해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런사람
  작성일 : 19-11-11 21:55
프로페시아 처방받으실 때 아마 성적관련해서 부작용을 설명받으셨거나
설명서를 읽으셨다면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성적만족도에서 떨어졌다고 하셔서.. 탈모치료를 포기하시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탈모때문에 프로페시아를 드셨는데...
어느정도 장기간 복용하지 않을 경우에 탈모가 더더욱 가속화될 수 있구요.
또한 소팔메토는 전립선건강에 좋은 식품일뿐 탈모치료제가 아닙니다.
탈모때문에 프로페시아를 드시고 계시다면 어느정도 감수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