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지식인
[발모제/탈모제품] 미녹시딜 제품등 효과를 얻은뒤 사용을 중단해버린다면?? 
by 명별이 read.22,178 date.09-01-08 00:01   추천 : 0   반대 : 0
시중에 많이 유통된 미녹시딜성분의 발모제들이 많잖아요.

  예를 들면 스칼프메x나 마이녹x 등등이요.

 이런거 꾸준히 두피에 발라주면 약간의 효과가 있다는건 알겠는데

 이걸 쓰다가 중단하면 새로 솜털같이 올라오던 머리카락들이

  쉽게 빠지거나 더욱 두피의 면역력같은게 약해져서 탈모가 가속화되나요??

 전에 피부과 의사가 그러한 말을 한거 같아서요.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죠?? 죽을때까지 그러한 제품들을 써야되나요??
금마
  작성일 : 09-01-08 00:25
마이녹실, 미녹시달등은 일정한 사용기간없이 계속 발라줘야합니다. 탈모를 확실히 치료하는 개발품이 나오지않는 이상 오랫동안 발라줘야합니다. 먹는약인 프로페시아,프로스카와 비슷하죠.
프로페시아와 프로스카도 먹는걸 중단하면 어느순간 정체된 탈모가 다시 급속하게 진행됩니다. 마찬가지로 미녹시딜같이 바르는 약도 같은 원리죠. 탈모가 가속화되면서 탈모가 시작된 그 시기로 다시 돌아가는거죠. 좋아지다가 다시 원래상태로 돌아가거나 더 악화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 이거 한 6개월하다가 제가 스스로 중단했습니다. 이유는 먹는약과 샴푸만으로 전 충분하다고 생각했고 마이녹실의 그끈적함이 좀 싫었거든요 ㅋ

하지만 심한 탈모인일경우에는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을 같이 병행하는게 아무래도 도움이 되겠죠.

그리고 마이녹실의 부작용은 두비의 건조, 가려움, 홍반 등의 부작용이 보고되나 이는 그다지 심하지 않고, 전신적인 부작용은 보고되지 않는 비교적 안전한 약품입니다. 다만 약물이 개발되고 나서 사용 된지 오래된 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완전히 안전하다고는 말할 수는 없습니다. 아스피린이나 타이레놀 같이 오랜 기간 검증된 약품이야 말로 비로소 안전하다고 할 수 있지요.

결론은 저처럼 약이나 샴푸만으로 탈모예방을 할수잇는 분들은 마이녹실 바르다가 중지해도 다시탈모가 심해지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프로페시아도 탈모를 예방해주기 때문입니다. 다만 같이 병행하면 상승효과가 있기때문에 바르는약을 멈추면 조금은 머리숱이 좀 감소할수도잇겠죠. 그래도 별로 제경우는 티가안나더군요.

하지만 약과 샴푸를 안하고 마이녹실만을 바르는분들이 중지하면 다시 탈모가 될수있습니다. 마이녹실은 본인의 선택이지만 몇달동안 바르다가 멈추면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거나 최악의 경우는 더 악화될수도있습니다.
365깔라
  작성일 : 09-01-08 00:44
사실 마이녹실과 같은 미녹시딜 제제의 경우는 사용하다 중단을 했을 경우 그 전보다

상태가 더 심해지는 것은 아니구요^^ 사용시에 약기운으로 그나마 자랐던 머리카락들이

약을 중단하면서 다시 약해져서 탈락이 되어 원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

조금 좋아졌다가 다시 원상태로 돌아간다면 당연히 더 악화된것으로 느끼게 될것입니다.

아직까지는 평생 사용해야됩니다. 과학기술의 발달로 그안에 획기적인 기술이 나와서 필요가 없다면

모를까 현재로서는 먹는약도 그렇고 도포하는약도 평생사용해야 합니다.

오랜기간 사용하다 보면 그만큼 몸에 내성이 생겨서 그전보다 사용량을 조금은 줄여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개개인 차이마다 다르니 자기가 알아서 조절을 해야겠죠.

딱히 마이녹실만 사용한다고 탈모에서 해방되는것은 아니니 너무 약에 의존하지마시고

평소생활관리와 함께 병행한다면 결과가 좋을 것입니다.
BIOMARIS
  작성일 : 09-01-08 05:47
미녹시딜은 혈관을 확장해서 모근으로 혈액과 영양이 잘 공급될 수 있도록 돕는 약입니다.

한번 바르게 되면 효과가 12시간 정도 지속이 되기 때문에 하루 2번 발라서 24시간 혈관을 확장시켜 주는거예요

중단하게 되면 다시 혈관이 좁아져서 모근이 약해지고 탈모가 진행되게 됩니다.

중단하게 되었다고 해서 탈모를 가속화시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기존에 효과를 봣던부분에대해서는 원상태로 돌아가

게 되는것이구요. 만약 사용중지후 악화가 된다는게 이론적으로 밝혀진 사항이라면 fda승인시에 그부분이 분명히 부각

이 되었을것입니다. 약 주의사항으로도 일단사용하면 중지하지마세요 라는 문구등이 들어가있을테구요.

[[마이녹실은 현재 미국 FDA에서 승인받은 탈모에 대한 2가지 제품 중 하나로써 그 안정성이나 효과가 어느정도 검증된 제품입니다.
미녹시딜은 부작용이 거의 없는 안전한 약물로 알려져 있지만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두피에 염증이 일어나거나 얼굴의 솜털이 굵어지는 부작용이 생기기도 합니다. 또한 두피에 염증이 있을 때 미녹시딜을 바르면 염증이 더 심해져서 오히려 탈모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먼저 두피를 치료한 뒤 미녹시딜을 발라야 합니다.
혹, 질문자님의 두피상태가 염증상태인지 궁금하지만, 피부과에서 별다른 말이 없었다면 염증이 있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구요,미녹시딜의 경우 효과를 보기위해서는 6-12개월은 하루 두차례씩 발라주어야 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약을 바르다가 중단하면 2-3개월 후 다시 탈모가 시작된다는 것이지요.]]

사용하다가 중지시에 더악화된다는 생각을하기보다는 저도 마이녹실 사용하다가 중지를 했는데 이전과의 차이를 못느끼

고있습니다.

평생 사용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구요 보다 좋은 치료제가

개발되기 전까지 현상유지 차원으로 쓰겠다고 생각하세요
bboyan
  작성일 : 09-01-08 06:54
탈모약은 호르몬 분비를 조절해서 그 역작용으로 머리카락이 굵어 지거나 새로 나게하는 것이므로
복용을 중단하게 되면 서서히 그 기능이 감퇴하기 마련입니다.

비뇨기과 의사들은 그 약을 남성 비타민이라면서 평생토록 복용해도 괜찮다는 말을 합니다.
하지만 신약을 오랫동안 복용하면 당장은 느끼지 못하지만 노령기에 접어들면 젊을 때 먹은 약들이 누적되어
다른 합병증을 불러오는 사례를 주변사람들을 통해 자주 목격하게 됩니다.
그래서 신약의 장기복용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외모를 위해서라면 비용이 좀 들더라도 모발이식을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 스럽고
비용이 부담된다면 사용이 번거로움이 있지만 가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옛날사람들은 탈모가 일어나면 솔잎(소나무 잎)을 한움쿰 따서 실로 묶어 말린후 그 뾰족한 솔잎으로
두피를 두들겨 자극을 줌으로써 머리가 돋아나게 했다고합니다. 요즘은 좋은 기구들이 많은 만큼
두피 맛사지에 관심을 가져 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비타민B군이 함유된 영양제를 꾸준히 복용하면 발모의 성장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식품으로는 검은콩, 검은깨를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검은깨를 깨끗하게 씻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하루에 1~2숟가락 꾸준히 먹으면 변비에 좋고 머리카락 성장에도 그저그만입니다.
서너달 정도 먹다보면 턱수염이 예전보다 더 까칠까칠 해지리 만큼 모발성장이 느껴집니다.

결론적으로  먹는 한방약이라면 체질을 변화시켜 탈모를 개선시켜 줄 수도 있지만
양약은 꾸준히 복용하지 않으면 효과를 볼 수 없고 장기 복용에 따른 비용부담과 부작용도
함께 걱정해야 하므로 복용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zzang931
  작성일 : 09-01-08 06:54
탈모용 제품들 중에서 프로페시아 류의 약과 미녹성분이 포함된 약의 경우
효과면에서는 좋지만 부작용과 함께 평생을 사용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만약 중단할 경우 약효가 조금씩 사라지면서
약에 의해서 발모가 된 부분을 포함하여 원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프로페시아든 미녹성분이 포함된 도포용 약이든
사용하기 전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현재 시중에 다양한 미녹 성분의 약들이 있는데 그 중 가장 안정되었다고 인정 받는 것은
원조격인 로게인입니다. 혹시나 사용하시겠다는 생각이 있다면
로게인을 사용해 보길 권해 드립니다.
나라마음
  작성일 : 09-01-08 08:26
안타깝게도
미녹시딜,마이녹실,프로페시아 등의 탈모 치료제는 현재로써는
꾸준히 계속먹어야하는 마약같은 성분입니다..

미녹시딜은 탈모초기에 사용하면 탈모 진행이 느려질수가 있고 종종 모발이
굵어 질수 있다고 합니다..주로 정수리의 탈모에 효과가 있으나 지속적으로 사용을 해야 하며
사용을 중단 시에는 다시 원래 상태로 탈모가 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단기간에 머리가 마니 빠진다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머리에 공급된 성분이 빠지려면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리겠죠

탈모는 약을 먹는다고 해서 단기간에 치료가 되는 병이 아닙니다
만약 탈모가 개선된다고 하여도 약은 평생 먹어주어야 합니다
모발이식도 예외는 없구요..
장기간 복용시에는 비용과 부작용이 부담스러울수도 있습니다
신중히 생각하셔야 합니다

탈모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식습관과 생활태도가 중요합니다
제품을 쓰기전에 자기자신을 한번 돌이켜보는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가시고기
  작성일 : 09-01-08 09:30
미녹시딜이나 프로페시아나... 6개월이상 계속 사용하셔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하지만... 사용을 중단하게 되면 원래 상태로 돌아가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아주 가끔 원인 치료가 되었다거나 하는 경우에는

효과를 본 후 중단해도 괜찮은 경우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거나, 심한 경우에는 원래 상태보다 더 심하게

탈모가 오기도 합니다.

아직까지는... 획기적인 제품이 나오기 전까지는 ...

미녹시딜이나 프로페시아 등이 효과가 있다면 계속 사용해야 합니다.
지은예도
  작성일 : 09-01-08 13:48
미녹시딜은 원래 혈압강하제로 사용되었는데. 뜻밖에도 이 약을 투약 받은 환자의 70%는 발모가 촉진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미녹시딜은 한마디로 두피의 혈관을 팽창시켜 혈액순환을 도와 모공이 막히는걸 방지해주는 약이라 할수있다.

처음엔 고혈압치료제로 나오다가 부작용으로 머리털이 난다는 것이 알려져
미국 FDA의 정식으로 탈모치료제로 인정받았다고 알려져 있다.

미녹시딜의 작용은 확실치 않지만 머리가 듬성듬성 빠지는 대머리의 초기에 가장 효과가 좋다. 탈모 초기에 사용하면 탈모의 진행을 느리게 하거나 멈출 수 있고 종종 모발이 굵어지고 수가 증가 할 수도 있다.

진행 초기인 젊은 사람에게 효과가 좋으며 정수리 부위가 전두부보다 효과가 좋다. 주로 정수리의 탈모에 효과가 있으나 지속적으로 사용을 해야 하며 사용을 중단 시에는 다시 원래 상태로 탈모가 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는 사용 후 2-3개월이 지나야 효과가 나타나며 초기에 머리가 더 빠질 수도 있으나 그것은 약에 대한 반응이 좋다는 것으로 판단됨으로 걱정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미녹시딜은 근본적인 치료제가 아니므로 평생 계속해서 발라야 한다. 사용을 중단하면 몇 달 안 가서 다시 머리털이 가늘어지기 시작한다.

탈모에 대한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여성환자에게 있어서는 유일한 약물 치료제로서 치료 효과가 어느 정도는 있으며 일부의 남성들에게도 제법 효과가 있다.

농도에 따라 미녹시딜(로게인) 2% ,5% 등이 상품으로 나와 있으며 농도가 높을수록 효과가 증대 될 수 있으나 부작용 역시 늘어날 수 있으므로 자신의 머리상태에 따라 약을 써야 할 것이다
에이드
  작성일 : 09-01-08 14:34
마이녹실이나 프페와 같은 약제품은 사용을 중단하면 다시 탈모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탈모가 가속화 된다는 것은

아니구요, 그냥 근본적인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다 정도로 생각을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제품의 사용을 중단하시면

다시 탈모가 진행된다...... 정도로 알고 계시면 될듯합니다.


단적으로 얘기 하자면 그런 제품을 사용해고 효과를 보신 상황에서 앞으로도 계속 탈모 걱정없이 지내시려면 평생

제품을 사용해야합니다.


하지만 줄기차게 몇년이고 사용하다보면 금액도 만만치 않고, 두피에 면역력이 생기면서 중단되었던 탈모가 조금씩

또 진행될 수도 있기 때문에 중간에 몇개월~ 1년 정도를 쉬기도 합니다.
하청의건아
  작성일 : 09-01-08 20:22
저는 마이녹실을 사용한지 3년가까이 된사람입니다.
마이녹실을 처음 접한것은 대학교 3학년때 정수리부분에 탈모가 시작된것을 안후 병원에 갔는데
마이녹실을 처방해주더군요..(나중에 안사실이지만 마이녹실은 의사처방없이사는것이더군요...)
발라보니 시원한 느낌도 들고 해서 계속 발랐습니다. 한달정도 바르니 확실히 효과가 생기더군요.
그런데 자세히 머리를 보면 머리카락이 새로 난것이라기 보다는 두께가 가늘고 약했던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진해졌더군요.
그래서 알아보니 마이녹실이라는 약은 머리카락을 새로 나게 하는게 아니라 머리카락 자체를 굵게 만드는
역활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년 넘게 바르던중 일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피곤하고 하면 두피가 가렵고 심하면 따갑기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병원에 문의를 해보니 한달정도 바르지 말라고 했습니다.
3일정도 안발라보니 오히려 머리가 시원하고 개운한 것입니다.
한달 정도 지난후 ...병원에 가보니..의사선생님이...먹는 탈모약을 권하면서 정수리탈모를 보여주더군요...
....처음 병원에 왔을 정도로 다시 탈모가 심해졌더군요.....오마이갓.....
왜 탈모약은 한번손되면 평생써야하는지 깨달았습니다....휴우..
ㅠ인어의눈…
  작성일 : 09-01-09 22:23
탈모가 가속화된다고 하는 건 좀 오바구요.
약의 힘으로 유지되던 모발들이 한꺼번에 빠지면서
원래의 진행 상태로 돌아간다고 보시면 된답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 모발이 한꺼번에 빠지게 되니 가속화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죠.

참고로 미녹시딜은 혈액순환을 개선시켜 혈압을 낮추는 치료 약물로 처음 개발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용한 환자들에게서 털이 많아지는 부작용이 보고 되었고
이를 탈모치료용 약물로 사용하게 된 것이죠.
이러한 미녹시딜은 프로페시아와 함께 현재까지 의학적으로 검증된 효과를 보이는
몇 안되는 탈모 치료용 약물입니다.

하지만 미녹시딜 성분도 효과에 있어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효과면에서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실제 약물로 상용화 하기 위해 탈모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했을 때도 12~13%정도 만이 만족할 만한 효과를 얻었을 뿐
그외의 사람들은 잔털이 나다 다시 빠지거나 아무런 반응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합니다.
즉..현재까지 특별한 치료약이 없어 병원등에서 처방이 되는 약품일 뿐...
아주 큰 효과를 볼 거라는 기대는 접어두고 사용하는 게 좋을 거라는 거죠.

그리고 현재까지 나온 모든 탈모 치료용 약품은 한 번 사용하여 효과를 보게 되면
지속적으로 사용해야만 합니다.
탈모라는 게 일시적인 증상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나타나며 심해지는 증상이기에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그래서 현재는 젊을 때 약품을 사용하다가 중년 정도가 되어 탈모인의 비중이 많아지는
나이 정도가 되면 약을 중단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만약 탈모가 되는 게 평생 싫다면 님의 말처럼 평생동안 계속 먹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cerveza
  작성일 : 09-01-10 02:04
제가 알기론  효과는 잇읍니다  물론 약을 중단하시면 속칭 약발이

떨어져  다시  예전 상태로 돌아가죠

그러나 미녹시달류는  안전 탈모  즉 전체 탈모외에도  부분탈모지만  맨들맨들한 부분

솜털도 나지 않는 분들에게만 약효과 잇다고 볼수 잇음니다

단지 훤해 보인다고 미녹시달류를 바르시면 기존의 굵은 머리털이[양은적지만]

ㅃ빠지고  거기서 샐로운 솜털들이 올라오게 됩니다

여기에서도 찾아보시면 알수잇지만

그냥 좋다는말만 듣고 복용하시거나 바르시면 안됍니다

일단 모든 탈모 처방은 병원 진단이 필수 입니다

그만큼 탈모는 스펙트럼도 다양해 똑 같은 탈모이더라도 개인차가 큽니다

누가 좋다 안좋다는 후기나 의견은 그냥 참고일뿐입니다

드모하시기를...^^
타롱이
  작성일 : 09-06-0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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